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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 송
그동안 저희와 함께 하셨던 김 마리비아 수녀님께서 혜화동 분원으로 전출 가셨습니다. 그동안 함께하여 행복하였습니다.
늘 어머니처럼 따뜻한 마음으로 신자들을 안아주셨던 사랑이 많고, 미소가 고운 수녀님!! 새로운 임지에서도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범계성당 신자들이 마음을 모아 기도드립니다. 매우 섭섭하고 아쉬운 마음을 가득담아 보내드립니다.
마리비아 수녀님!! 그곳에서도 주님의 사랑과 행복을 전하는 행복 바이러스이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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