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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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수
354 20181130 나해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선교하는 교회, 우리는 평화의 사도) 박윤흡 2018-12-01 822
353 20181129 나해 연중 제34주간 목요일(용서와 화해) 박윤흡 2018-11-30 761
352 20181128 나해 연중 제34주간 수요일(탈종교화 시대 안에서 나의 정체성) [2] 박윤흡 2018-11-28 1165
351 20181127 나해 연중 제34주간 화요일(나의 내면에 뿌리내린 악습의 돌을 사랑과 은총으로 치워내시려는 하느님!) 박윤흡 2018-11-27 941
350 20181126 나해 연중 제34주간 월요일(과부의 헌금) [1] 박윤흡 2018-11-26 1007
349 20181125 나해 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왕 대축일 박윤흡 2018-11-25 944
348 20181124 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부활과 영원한 생명을 믿습니까?) 박윤흡 2018-11-24 1069
347 20181123 나해 연중 제33주간 금요일(나는 하느님 앞에 어떤 사람인가?) 박윤흡 2018-11-22 972
346 20181122 나해 성녀 체칠리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평화와 희망은 오직 하느님께로부터!) [3] 박윤흡 2018-11-22 1089
345 20181121 나해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신앙의 유산, 하느님과의 만남) 박윤흡 2018-11-21 1042
344 20181120 나해 연중 제33주간 화요일(당신 옆에 이런 사람이 있습니까?) 박윤흡 2018-11-21 850
343 20181119 나해 연중 제33주간 월요일(천국과 지옥의 갈림길에서 우리의 선택은..?) 박윤흡 2018-11-21 794
342 20181118 나해 연중 제33주일(영원하신 하느님이야말로 영원한 명품이십니다.) 박윤흡 2018-11-17 1099
341 20181117 나해 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기념일(빈자들의 친구, 엘리사벳 성녀) 박윤흡 2018-11-16 1205
340 20181116 나해 연중 제32주간 금요일(롯의 아내를 기억하여라!) 박윤흡 2018-11-15 1164
339 20181115 '수험생 부모 피정' 시작 미사(08:40) 박윤흡 2018-11-15 970
338 20181115 나해 연중 제32주간 목요일(하느님 나라는 어디에...?) [1] 박윤흡 2018-11-14 910
337 20181114 나해 연중 제32주간 수요일(수험생 안수 미사) 박윤흡 2018-11-14 886
336 20181113 나해 연중 제32주간 화요일('저는 쓸모없는 종,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 박윤흡 2018-11-13 1113
335 20181112 나해 성 요사팟 주교 순교자 기념일('참 사람'이 되기 위해서) [1] 박윤흡 2018-11-13 878
334 20181111 나해 연중 제32주일(평신도 주일, 평신도 그리스도인의 소명) 박윤흡 2018-11-09 1065
333 20181110 나해 성 대 레오 교황 학자 기념일(어느 누구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박윤흡 2018-11-09 943
332 20181109 나해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너 안에 나 있다.' '제 안에 당신이 계십니다!') 박윤흡 2018-11-08 1054
331 20181108 나해 연중 제31주간 목요일(잃었던 우리를 되찾고 기뻐하시는 하느님의 얼굴) 박윤흡 2018-11-08 909
330 20181107 나해 연중 제31주간 수요일(죄와 탐욕, 소유욕은 친구입니다.) [1] 박윤흡 2018-11-07 933
329 20181106 나해 연중 제31주간 화요일(그리스도 찬가(필리 2,5-8)) 박윤흡 2018-11-07 776
328 20181105 나해 연중 제31주간 월요일(베풀어라!) 박윤흡 2018-11-07 689
327 20181104 나해 연중 제31주일(투신적인 사랑을 살 때, 하느님의 나라는 멀리 있지 않습니다.) [1] 박윤흡 2018-11-03 1005
326 20181103 나해 연중 제30주간 토요일(영원한 생명은 겸손의 모습으로 드러납니다.) 박윤흡 2018-11-02 838
325 20181102 나해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Hodie mihi, cras tibi. Memento mori.) 박윤흡 2018-11-01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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