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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등 - 하청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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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흡 | 2019-05-08 | 1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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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책 소개 - '프란치스코 교황이 알려주는 가정 성화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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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흡 | 2019-04-24 | 9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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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 책 소개 - '오늘처럼 하느님이 필요한 날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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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흡 | 2019-04-24 | 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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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헌기도와 함께 드리는 십자가의 길(2019년 범계성당 주님 수난 성 금요일 십자가의 길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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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흡 | 2019-04-23 | 1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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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일 신부의 '열혈사제' 엔딩 멘트와 개인적인 작은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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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흡 | 2019-04-21 | 1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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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회의 십자가의 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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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흡 | 2019-04-13 | 1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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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기도 - J.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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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흡 | 2019-04-12 | 14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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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6 교육분과 피정자료입니다.(은총의 혁명가들 - 교종 프란치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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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흡 | 2019-03-19 | 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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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살에 내가 박는 가시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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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 2019-03-13 | 10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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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길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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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 2019-03-12 | 22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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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에 대해 “왜 나야?”라고 묻는다면(테니스 선수 아서 에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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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 2019-03-12 | 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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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그리스도인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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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 2019-03-10 | 7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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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이야기(사순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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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 2019-03-10 | 7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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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시기, 지금이 바로 은혜로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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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 2019-03-10 | 8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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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에 대한 묵상(사순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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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 2019-03-10 | 9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