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지사항 2018년 봄학기 청년성서그룹원을 모집합니다
2018-03-11 10:33:35
김정연안젤라 조회수 595

청년성서모임 2018년 봄학기 그룹원 모집

 

“사람은 빵만으로 살지 않고 하느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산다.” [마태 4,4]

 

 찬미예수님,

범계성당 청년성서모임 대표봉사자 김정연 안젤라입니다.

따뜻한 봄과 함께 찾아온 청년성서모임을 많은 신자분들에게 안내 해 드리고자 글을 씁니다.

가톨릭 청년성서모임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느님의 말씀을 믿고, 기도하고, 생활하면서 세상에 기쁜 소식을 전파한다.”는 정신을 실천하는 젊은이들의 모임입니다.

우리는 소그룹으로 모여 성경을 읽고 나눔을 통해 말씀의 생활화, 삶의 복음화를 실천합니다. 이를 통해 많은 청년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는 말씀의 봉사자가 되도록 이끕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 하느님과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알고자 하시는 분

- 성경을 읽고 가까이 하는 것이 힘드신 분

- 의미를 찾지 못하고 습관적으로 신앙생활을 하시는 분

- 신앙 공동체의 기쁨을 느끼고자 하시는 분

그리고, 범계성당 청년이라면 누구나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부제목에 있는 성서말씀

“사람은 빵만으로 살지 않고 하느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산다.” 마태오복음 4장 4절의 이 말씀은, 우리 청년들이 말씀을 읽고 그것을 통하여 힘든 사회를 기쁘게 살아낼 수 있길 소망하며 대표문구로 정한 것입니다.

많은 청년들의 말씀 생활화를 위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2018년 1월 겨울, 성서 연수를 통하여 더 큰 하느님의 사랑을 느끼고, 파견된 연수생들의 나눔을 끝으로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행복합니다

 

<연수 참가자들의 한마디 >

예전엔 '성서' 하면 가톨릭 신자들이 의무적으로 읽어야 하는 책이나 숙제처럼 생각했지만, 성서모임을 통해 항상 우리 주변에 함께하시는 하느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나 혼자가 아니라, 성서모임과 연수를 거치며 내 주변에 많은 청년들이 나와 같이 하느님을 따르고 찾으려는 모습을 보며 큰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61차 창세기 연수생 한승호 임마누엘

 

하느님께 오롯이 마음을 바치면 그것보다 수백배, 수천배, 아니 수만배 이상으로 사랑해주시는 분이 바로 우리 하느님, 예수님이셨습니다. 주 하느님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셨습니다. 우리가 모르고 지나치고 신경을 쓰지 않았을 뿐입니다. 하느님을 뵙고 오게 되어 행복하고 의미있는 시간이였습니다.

-61차 창세기 연수생 장혜경 아나스타시아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 신앙적으로도 흔들리기 시작하던 저에게 창세기 성서공부와 연수는 새로운 신앙의 활력소가 되었습니다. 나 혼자만이 가졌다 생각 했던 고민들을 나와 같은 청년들도 모두 가지고 있었고 그것들을 숨기지 않고 나누며 서로의 아픔을 다독여주고 기쁨을 함께 했을 때 비로소 내가 주님의 사랑받는 자녀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직 성서공부를 하지 않으신 많은 청년분들도 하루 빨리 주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길 바랍니다!

-61차 창세기 연수생 최우식 안토니오

 

이번 창세기 성서공부와 연수를 통해 바쁜 일상으로 지쳐가는 삶 안에서 하느님과 함께 걸어 나가는 힘과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나 자신과 하느님을 위한 시간을 내어주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성서공부를 통해 말씀 안에서 하느님 사랑을 체험하고 나아가 그룹원과 서로 느낀 것을 공유하며 나의 삶 안에 하느님께서 들어오실 자리를 마련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61차 창세기 연수생 임영진 아르텔라

 

창세기 성서모임은 식어가는 신앙심을 다시 깨우기 위해 시작하게 되었는데 매우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혼자서는 하기 어려웠던 성서공부를 함께하니, 즐거운 마음으로 끝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창세기 연수는 하느님의 사랑을 많이 느낄 수 있었고 그룹공부만으로는 부족했던 부분을 한가득 채울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61차 창세기 연수생 방선아 소피아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을 느끼고 하느님의 부르심에 대답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느님 저 여기 있습니다"

-62차 창세기 연수생 박소담 로셀리나

 

창세기 연수 후 1년만에 탈출기 연수를 다녀왔습니다. 바쁜 일상속에서, 때로는 힘겨울 때 마다 주님께 의탁하기 보다는 혼자서 해결하려 했던 것 같습니다. 탈출기 연수를 통해 제 삶안에서 때로는 광야에 홀로 남겨졌다고 느낄 만큼 힘든 때에도 주님께서는 저와 함께 계시며, 제 옆에 현존하고 계신 주님을 만날 수 있었던 감사한 시간이였습니다.

-33차 탈출기 연수생 정현정 글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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