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한국신자라면 한 번쯤은 해봤을, "나도 순교할 수 있을까?"에대한 마음의 빚이, 빛으로 다가오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성함만 알고 자세히 알지 못했던 많은 성인분들과 특히 대건안드레아 신부님의 여정에대해 많이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좋은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신 범계성당의 모든 분들 특히 봉사자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신자
20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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