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계 공동체의 사목을 이끌고 계신 제8대 정성진(요한 세례자) 신부님의 사목방침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듯합니다.
이미 시작되었지만 아직 완성되지 않은 여러 사업들이 즐비해 있습니다. 공동체가 마음과 뜻을 모아 주님의 영광을 위해 함께
노력한다면 25주년은 참으로 우리 모두가 기뻐하고 감사하는 축제가 될 것입니다.
이정숙 마리아
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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