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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숙
(2022-01-20 13:20:54)
'시들어버린 꽃처럼 말라비틀어지고, 돌처럼 굳은 우리의 마음입니다.'
사랑의 주님!
굳을대로 굳어버린 우리 마음에 성령의 바람이 불어오게 하소서!!
그리하여 굳은 마음과 손을 뻗어 이웃을 향한 사랑의 손을 뻗게 하소서!!
신부님!!
좋은 강론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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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문영루카
(2022-01-23 08:14:4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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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현
(2022-03-18 19:59:51)
신부님~~ 이곳에 뵙게되어 매우 반갑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많이 행복하시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