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살아가면서 종종 기쁨과 두려움을 느낍니다.
저는 기쁨은 성령께서 오는 것이고 반대로 두려움은 악령의 작용이라고 평소에 생각하며 살아갑니다.
우리가 꽃다발을 받으면 꽃병에 꼿아두고 오래 즐기듯이 기쁠때에는 성령께 감사하며 오래 간직합니다.
반대로 두려움과 실망이 느껴질 때는 이것은 악령의 작용이므로 쓰레기로 생각합니다.
냄새나는 쓰레기는 과감히 쓰레기통에 버리고 즉시 잊어버립니다.
물론 쉽지는 않지만 그렇게 노력하니 지금은 대충 가능한 것 같습니다.
신부님께서 노력하시는 모습, 정말 아름답게 보입니다.
지금의 마음을 오래 간직하시면 필히 예수님 마음에 꼭 드시는 훌륭한 사제로 성장하실 것입니다.
이정숙 (2022-01-07 11:37:45)
"하느님께서는 우리와 한배를 타셨습니다."
요한 세례자 신부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와 한배에 타셨다는 말씀이 2022년 임인년 첫 문을 열며 하느님께서 들려주시는 말씀같아서 힘이 납니다.
"용기를 내어라.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라는 말씀 또한 힘과 용기를 줍니다.
시시때때로 폭풍처럼 닥쳐오는 두려움!! 인간 누구나 경험하는 가장 일반적인 감정이겠지요?
폭풍에 휩쓸릴 때마다 어리둥절하고 머리는 하얗게 되고 안절부절 못하여 흔들리고 넘어지는 연약한 우리들의 모습!!
그래서 우리의 삶에 선장이신 주예수님이 반드시 필요한 것이겠지요?
신부님께서 범계 홈페이지 '복음의 기쁨'의 선장이 되어 주시니 마음이 든든합니다.
신부님의 복음말씀을 통해 많은 신자들이 위로를 받고 기쁨과 감사함이 넘쳐날 것입니다.
흡 신부님께서 "우리 삶에서 하느님을 만나면 삶은 축제다."라고 하셨던 말씀이 떠오릅니다.
요한 세례자 신부님을 통해 우리 삶에서 하느님을 만나고 2022년 아니 이 세상의 삶 전체가 축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지속적인 업로드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