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계성당
(2021-12-22 14:20:26)
황범중 요한세례자 신부님!!
범계공동체의 착한 목자로 부임해 오심을 진심으로 마음 다해 환영합니다.
새 신부님의 영롱하고 초롱초롱한 눈빛은 사랑의 빛, 기쁨의 빛, 희망의 빛으로 저희들 영혼과 마음에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주임신부님께서 신부님을 환영하는 말씀으로
'황신부님의 순수하고 해맑은 눈빛을 오염시키지 마시라.'는 말씀을 하셨을 때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주임신부님께서도 신부님의 모습이 얼마나 기특하고 대견하셨으면~~~아들을 바라보는 아버지 마음이셨을 것입니다.
오늘 기도문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복음의 기쁨의 강론은 신부님께서 성탄시기를 넘기고 연초부터 올리셔도 됩니다.
복음의 기쁨을 통해 신자들과 소통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범계 공동체에서 사제로서의 첫 추억을 아름답게 쌓아가시기를, 그리고 영육간의 건강과 사제직무를 위해 저희들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신부님을 보내주신 하느님께 감사와 찬미를 드리며 신부님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