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완
(2019-11-22 20:29:41)
매일 순간마다 양심의 소리에 귀를 막는 사람이라 은총을 바라는 기도를 하는 것도 갈등이 많습니다.
생이 끝날 순간까지 이러할 것 같아 더욱 막막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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