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완
(2019-11-09 19:27:51)
소망하지만 이루어지기에는 너무 미약한 자신을 돌아보며 두 가지 말씀 잘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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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흡
(2019-11-09 20:23:46)
미카엘 형제님! 형제님의 하느님을 향한 사랑과 열정, 신앙에 대한 고민 그 자체를 주님께서는 어여삐 보시리라 생각합니다. 늘 기도중에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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