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완
(2019-11-03 20:10:13)
식전의 기도는 그나마 공손하게 드리지만, 혼자 먹고 나서는 그냥 "하느님, 감사합니다"로 때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자주 들어서 의미를 알고는 있지만 왜 그렇게 말 몇 마디 실천하기가 어려울까요? 하루에 밥을 열 번 먹는 것도 아닌데요.
"이 백성이....입술로는 나를 공경하지만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나있다". 너무나 적절한 말씀입니다.
주님. 제게 자비를 베푸시어 항상 바르게 생각하고 바르게 말하도록 도와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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