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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희
(2019-10-25 04:33:56)
예수님을 빨리 만났더라면
그래서 예수님이 나와 함께 계시다는 것을 진작 알았더라면
살아오는 동안 알게 모르게 지은 죄의 무게가 훨씬 가벼웠을 것을!
예수님! 잊지 않고 불러주셔서 감사하고 행복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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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완
(2019-10-25 20:01:50)
이사야서 29,13 절의 말씀은 언제 들어도 폐부를 찌르는 듯 느껴집니다.
이러다 정말 말씀에 무디어 지는 날이 올 것 같아서 슬픕니다.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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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희
(2019-10-30 21:00:39)
여러분의 모든 걱정을 그분께 내맡기십시오.
그분께서 여러분을 돌보고 계십니다. 1베드 5,7
이 말씀을 읽을 때마다 마음이 많이 편안해 집니다. 미카엘 형제님도 힘 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