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성인들과 함께 계시는 어머니는 진정한 순례자의 여정을 걸으셨습니다
또한 남아있는 저에게도 성찰과 깨달음을 통하여 지금의 삶을 돌아보게 하셨습니다
김시곤 (2019-08-25 17:43:57)
저는 여지껏 신앙생활을 하면서 무엇을 했나?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죽음을 담대하게 받아드리려고 마음의 수양을 닦고 있는데 오늘 강논중 망인의 마지막 말씀이 저를 돌아보게 하는군요.
외세의 삶의 끈때문에 욕심을 버리지 못하는 "나, 누구하나 주님의성전에 인도하지 못한 나는 정말 신앙인 이라고 말할수 있는가 성찰해 봅니다...잘 읽고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