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희
(2019-08-23 19:00:50)
미사는 엄숙하고 경건해야 하는 줄만 알았다가
신부님 권유로 함께 부른 '사랑밖엔 난 몰라' 노래 덕분에 얼마나 화기애애하고 즐거운 미사가 되었던지요!
'사랑밖엔 난 몰라'라는 노래제목이
예수님처럼 온 세상에 하느님 사랑과 이웃사랑을 전하고 계신 신부님들을 두고 한 말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잠시 스쳐갔습니다.
미사의 또 다른 즐거운 추억을 남겨주신 신부님, 감사합니다.
댓글조정 비밀번호 폼
답글
댓글 작성폼
댓글은 로그인 해야만 글을 쓸수 있습니다.
댓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