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희
(2019-08-21 21:12:19)
복음을 읽으며 저는 오후 5시에 온 일꾼이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늦은 저에게도 똑같은 자비와 사랑을 주시는 하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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