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연주요안나
(2019-08-04 21:16:08)
신부님 말씀대로 움켜쥔 내 손 안에 온갖 세상 걱정 근심 담아 주님께 두 손 모아 봉헌하니,
신기하게 이후 부터 마음에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신앙학교 일주일 여정 주님과 함께 하심에 더욱 강건하고 넉넉한, 양냄새 나는 사제로 귀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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