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숙
(2019-08-02 06:51:33)
예수님은 평범하지만 사랑이 많은 특별한 사람!
참 좋은 묵상입니다. 권력, 학식, 명예, 횡포, 질투가 전혀 없이 사랑, 자비, 겸손, 온유를 지니셨던 평범한 사람, 나자렛 청년 예수그리스도!
우리가 섬기고 존경하고 사랑할 수밖에 없는 특별한 사람입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예수님처럼 평범한 사람이 되기를 갈망합니다.
신부님! 좋은 느낌으로 새 아침을 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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