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중에 어떤 생각들을 하고 지내는지 꼼꼼히 체크해 볼 일입니다.^^
세속의 생각들은 마구마구 뒤엉켜 불안과 걱정이라는 결론을 낳고
하느님에 대한 생각들은 (하루 중에 아주 짧은 시간이더라도,,,) 마음 충만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신부님은 어떤 보물을 마음에 품고 계시는지요?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정숙 (2019-08-01 18:40:47)
하느님의 사람으로 선택받은 정경진 다두 신부님, 박윤흡 이윤일 신부님, 김마리비아 수녀님!
우리와 함께 살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하느님의 생각으로 가득찬 나날 속에서 진정한 행복과 자유와 평화를 누리시기를 기원합니다.
김경신스텔라 (2019-08-02 22:10:14)
좋은 말씀으로 저희를 다시 생각케 해주시는 큰 신부님 보좌 신부님 김 마리비아 수녀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