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희
(2019-07-25 02:41:53)
펼친 성경에서 해답을 얻고 사이가 벌어진 동기 신부님과 화해하기 위해 찾아가는
차 안에서의 간절한 기도는 가슴을 찡하게 울리더니
남사스럽게(?)포옹을 하며 서로 사과했다는 신부님 이야기는 슬며시 미소를 짓게합니다.
저에게도 신부님처럼 예수님이 뿌리시는 씨앗을 받는 좋은 땅이 될, 서먹해진 친구가 없나 돌아봅니다.
좋은 강론 잘 읽었습니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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