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숙
(2019-07-22 21:33:20)
하느님의 말씀을 경청하고 일상 안에서 실천하는 마르타와 마리아의 영성을 통합하는 지혜를 청합니다.
신부님 복음의 기쁨을 지속적으로 써주시니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초중등부 여름신앙학교 준비로 바쁘실 신부님!
힘내세요. 저희가 기도하고 있잖아요.
교회의 꽃인 아이들 위해 애쓰시는 초등부 중등부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댓글조정 비밀번호 폼
답글
댓글 작성폼
댓글은 로그인 해야만 글을 쓸수 있습니다.
댓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