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희
(2019-07-11 21:19:03)
미사에 참석해서 직접 말씀으로 듣는 강론도 중요하지만
자주 미사에 참석하지 못하는 제게는
그 뜻을 생각하며 되풀이해서 읽을 수 있는 글로 쓰인 강론도 큰 도움을 줍니다.
신부님!
고맙습니다.
댓글조정 비밀번호 폼
답글
김윤경안젤라
(2019-07-11 22:24:32)
미사에 참석하지 못하더라도 신부님 강론 말씀과 함께 할 수 있는 하루가 참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임을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조정 비밀번호 폼
답글
댓글 작성폼
댓글은 로그인 해야만 글을 쓸수 있습니다.
댓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