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연주요안나
(2019-06-03 19:01:12)
성령께서 이끄시는 삶을 오늘 살았는지, 해질 무렵 묵상 하기 좋은 이 시간에 하루를 뒤 돌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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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경안젤라
(2019-06-13 09:06:37)
성령 하느님의 인도 안에서 은총의 광야를 넘어 젖과 꿀이 흐르는 낙원에 도착할 수 있기를 간절히 청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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