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경안젤라
(2019-04-24 09:05:08)
성경이 그분의 속삭임이라는 신부님의 말씀이 가슴에 확 와 닿습니다. 매일 성경을 읽으면서도 그분의 속삭임이라고는 생각을 못했거든요. 활자화된 그분의 말씀을 읽는다고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성경 말씀이 때로는 제게 준엄한 명령으로 때로는 따뜻한 위로로 다가오기도 했지만요...말씀이 저를 통해서 사람이 되시어 사랑으로 살아 숨쉴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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