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경안젤라
(2019-04-23 07:56:36)
"평안하냐" "두려워하지 마라"
예수님 안에서 두려움 없이 참 평화를 누리는 삶이 바로 부활의 삶임을 가슴 깊이 깨닫는 요즘입니다. 늘 주님께서 함께 해주심을 믿으며 오늘도 주님의 자녀에 맞갖은 삶을 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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