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숙
(2019-04-17 18:19:09)
세월호 참사 5주기, 강원도 화재로 인한 피해주민들의 고통, 노트르담 대성전의 불타는 모습을 지켜 보면서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인간의 무력감을 절감하며, 주님의 자비와 구원을 청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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