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다는 것을 너희가 깨달아 알게 될 것이다.”(요한 10,38)
강론 시간에 자주 성구와 묵상 단상을 되뇌게 하시어 뒤돌아 서면 잊어 버리는 우리들에게 능동적 반복학습을 시키셔서
때론 숙제도 내주심에 콩나물 물 주듯 저희들 영적 영혼을 쑥쑥 자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 신부님께서 준비해주신 십자가의 길을 하면서 통회의 기도를 여러 차례 하였습니다.
십자가의 길 내용이 마음에 진심 와 닿아 다음 기회에도 하고 싶은 생각을 했습니다.
신부님, 십자가의 길 내용을 한 번 홈페이지에 올려주시면 많은 분들이 일상의 삶을 십자가의 길처럼 걸을 것 같습니다.
박윤흡 (2019-04-13 08:57:55)
자유게시판에 업로드 하였습니다.
십자가의 길을 통해 성화될 수 있는 우리 공동체가 되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