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경안젤라
(2019-04-08 17:20:33)
"나도 너를 단죄하지 않는다.”
이 말씀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이번 사순기간에 제가 다짐한 것이 있는데, 그게 바로 남을 판단하고 심판하지 말자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단죄하지 않으시는데, 제가 뭐라고 쉽게 남을 판단하고 단죄하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깊이 반성하면서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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