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숙
(2019-04-04 10:45:10)
은총의 사순시기가 점점 깊어가고 있습니다.
자비하신 아버지께서는 회개와 보속이 시기를 특별히 마련해주시고 해마다 새로운 창조를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주십니다.
일상적으로 흘러가는 시간이 아닌 하느님과의 깊은 만남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갈 카이로스의 시간을 마련해 주시고자 함임을 깨닫게됩니다.
그래서 영원한 사랑이신 자비로운 아버지를 인격적으로 흠숭하고 사랑하고 전존재를 바칠 수 있게 합니다.
자비로우신 하느님 아버지!
찬미와 찬양과 영광을 받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