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숙
(2019-03-10 17:04:51)
신부님께서는 수리산에 올라 주님께서 광야에서 받으셨던 유혹을 묵상하며 많은 생각을 하셨네요.
세속과 육신과 마귀의 유혹과 싸우며 사순기간 동안 영혼을 정화하여 하느님께 가까이 나아가려고 노력해봅니다.
2주간에 걸친 선교 특강에서 나는 과연 모기의 본성을 많이 가졌는가? 아님 예수님의 본성을 많이 가졌는가? 묵상해 봅니다.
예수님의 본성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턱없이 부족하지만 주님의 자비를 청하며 날마다 조금씩 성장해 나가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