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계성당
(2019-03-06 14:43:50)
"우리가 현세에서 물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을지라도
하느님께서는 미래에 다가올 하느님의 시대 안에서 우리를 품으시고
영원한 삶을 선사하시리라는 미래에 대한 희망" 을 가져야 한다는 말씀을 가슴깊이 새기며 열심히 신앙행위를 해야 하겠습니다.
언제나 영적으로 깊이 사유하고 양떼들에게 좋은 꼴을 먹이시려 노력하는 두 분 신부님의 진솔한 마음이 또한 우리 공동체에 크나큰 위로가 됩니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사순절, 다두신부님, 윤일요한 신부님, 마리비아 수녀님 저희들을 앞에서 잘 끌어주십시요.
부족하지만 신부님 수녀님들을 바라보며 좌로도 우로도 치우치지 않고 하느님만 바라보는 주바라기가 되어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