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연주요안나
(2019-02-24 22:30:25)
진정한 자유와 해방을 꿈 꿔봅니다.
새로운 시작을 하는 요즘, 교중미사 강론 중에 각 단체에서 단원을 모집하고 성경공부 도반을 모집하는 말씀 중에
"때가 되었다. 소공동체 모임 부터 여러 봉사 활동을 남이 하는게 아니라 내가 할 때가 되었다."라고 하셨어요.
성지가지를 수거하고 , 선교 특강과 더불어 부활주간 , 견진성사 등 여러 하느님 사업계획에 완소한 범계 공동체 식구들과의
협조를 하느님께서는 눈여겨 볼실것 같아요 . 아름다운 하모니를 기대하시면서요^^
참되다, 나는 참된 신앙인이 될 수 있다. 하느님의 모상대로 만들어 주셨으니 부끄럽지 않게, 진실되게 살자라고 다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