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의 깊은 생각과 고민에 백퍼 공감합니다. 가톨릭교회의 매력을 모른 채 교회를 떠나는 수많은 젊은이들~~정말 우리 가슴을 쓰리게 합니다.
세속적인 매력들 앞에서 맥을 못추게 만드는 시대적 징표, 그 어느 시대보다 우리 교회는 세상과 영적투쟁을 벌여야하는 상황에 직면해 있는 듯합니다. 그래도 신부님처럼 안타까운 마음으로 걱정하고 기도하는 분들이 계시기에 희망을 가져봅니다. 교회를 위해 불철주야 노심초사하시는 두 분 신부님과 수녀님께 감사드리며 양떼들을 위하여 애쓰는 모습에 경의를 표합니다. 신부님 수녀님 힘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