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느님과 함께 하는 영겁의 시간’을 희망하고 고대하면서도, 당장의 현실 앞에서는 '지금' 밖에 없는 것처럼 시간을 보내는것 같아요. 누군가의 보살핌이 있기에 가족 친지가 모두 모여서 웃는 얼굴, 감사한 마음으로 덕담도 주고 받을수 있고 ,초강도 명절노동도 자연스럽게 받아 들이게 되는가 봅니다.
'주 하느님,제가 누구이기에 , 또 제 집안이 무엇이기에 , 당신께서 저를 여기까지 데려오셨습니까?......
주 하느님, 당신께서는 당신 종을 알고 계십니다."
(2사무7,1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