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숙
(2019-02-04 06:49:07)
오늘 말씀을 잘 풀이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군대 마귀에 붙잡혀 자기자신과 이웃을 힘들게 했던 이가 주님의 은총을 입어 새 사람이 된 후 복음을 전하는 사람으로 변화 되었다는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소름돗는 이야기입니다.
오늘 주임 신부님과 신부님의 친구 미카엘 부제님과 함께 미사 드리는 모습 참 좋았습니다. 사제서품 잘 받고 성인 사제가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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