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의 말씀
"자신의 일생을 하느님께 봉헌하여 생활하는 분들이 바로 교회의 심장이요,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는 수도자입니다."
크게 공감합니다. 하느님께 봉헌된 사제와 수도자들이 없다면 교회가 어떻게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존속할 수가 있었겠습니까?
봉헌 축일을 맞이하여 본당 공동체를 이끌어가시며 활력을 주시는 두 분 신부님과 두 분 수녀님께 머리숙여 존경과 감사와 사랑을 드립니다. 늘 건강하고 기쁜 마음으로 저희들 곁에 머물러 주시고 주님의 은총과 축복으로 성령충만한 시메온과 안나를 닮아 하느님께 드리는 산제물로 하느님을 기쁘게 하시는 분들이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