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연주요안나
(2019-01-30 09:21:40)
가족 중에 특히 자식은 내 것이라고 생각하고는 너무 쉽게 상처를 주고 내 뜻대로만 하려고 하는 제 자신이 보이네요.
수도원이 따로 없는거죠 ^^
"나는 하느님입니다." 라고 주일 강론시간에 신부님은 저희들에게 감히! 고백하게 하셨으니
저희는 하느님 뜻이 무엇인지, 매 순간 숨 쉴 때 마다 주님과 함께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주님~! 제 곁에 늘 함께 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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