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태대건안드레아
(2019-01-16 09:52:09)
찬미 예수님! 신부님, 매일 좋은 글을 올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신부님 말씀데로 오늘도 복음 선포와 기도에 충실해야 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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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경효임골롬바
(2019-01-17 01:49:26)
지상의 나그네이셨던 예수님은 외로움 고독함을 어떻게 달래셨을까요? 강론 말씀 중 '구마와 치유' 에서 쿵~하고 제 마음을 두드립니다. 곰곰이 묵상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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