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연주요안나
(2019-01-14 09:40:01)
엄마 치맛자락 붙잡고 졸래 졸래 쫒아 다니는 아기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해주겠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른 제자들,
본당 공동체가 사랑의 공동체가 되기를 희망하고 기도하는 교우들의 모습,
강론 말씀을 통해 하루를 묵상으로 시작하게 해주신 신부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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