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완미카엘
(2019-01-11 18:47:37)
"우리 본당 내 단체에서도 왕따가 있습니다." 하신 말씀이 문득 마음에 와 닿습니다.
입은 늘 죄악의 근원이 되기 십상인데도 긴장의 끈을 놓고 생각 없이 지껄이는 경우가 너무 많음을
인정하고 반성합니다. 또한 저를 포함하여 모든 이가 아무도 소외받지 않는 성전이 되기를 함께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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