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연주요안나
(2018-12-30 20:45:56)
아멘~! 신부님께서 강론 중에 오른 손을 가슴에 대고
"저는 아기예수입니다."
"저는 성모마리아입니다."
"저는 성요셉성인입니다."라고 저희 입술로 성가정을 선포하게 하셨습니다.
2018년 마무리 잘 하시고, 2019년 새 해에 범계 공동체는 모든 가정이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으로 성화되어, 북적북적 살아 움직이며 말씀을 살고 실천하는 멋진 공동체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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