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초 네 개에 불이 밝혀졌습니다. 신부님께서 대림 4주간의 복음을 정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판공성사로 힘이 드실터인데 이토록 자상하고 세심하게 말씀을 곱씹게 해주시니 정말 감동입니다. 이번 성탄에는 빛으로 오실 아기예수님!! 영원한 생명을 선물로 가져오실 아기예수님의 사랑을 가슴 깊이 깊이 새겨봅니다. 어둠과 죄악, 두려움과 무지로 덮여 있는 영혼을 생명의 빛으로 밝히고자 하시는 주님!! 범계 공동체를 너무나 사랑하시는 예수님!! 어서 오세요. 우리 마음의 궁방을 아기 예수님이 머무실 구유로 마련해 드리겠습니다. 2018년 성탄의 기쁨과 축복이 온 공동체에 충만하게 내려지기를 바라며 내일(23일) 네번째 대림특강 마리오네스 수녀님의 좋은 가르침이 기대됩니다. 내일도 4층 대성전이 주님을 사랑하는 영혼들로 가득 채워지고 참여한 모든 이의 가슴에 기쁨과 행복이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