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경안젤라
(2018-12-21 20:02:47)
그분께서는 당신께서 사랑하신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셨다.”
이 말씀을 들을 때마다 끝까지 나를 사랑해주실 주님이 계셔서 기쁘고 참 행복하다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이 말씀을 듣는 순간, 나는 남편을 자식을 친구를 끝까지 사랑할 수 있는가? 무엇보다 주님을 끝까지 사랑할 수 있는가?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끝없는 주님의 사랑을 깨달았다면, 나 또한 가족과 이웃을 변함없이 사랑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주님처럼 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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