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경안젤라
(2018-12-05 08:17:39)
'철부지같은 사람'
가끔 주변에서 영혼이 맑고 순수한 사람을 보면 나도 저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그건 노력으로 되는 게 아니라 타고나는 게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신부님 말씀 듣고 보니, 설사 타고난 천성이 그러지 못하다 하더라도 믿음을 통해서 가능하다는 희망이 생기네요.^^ 오늘도 '철부지같은 사람', 영혼이 맑고 순수한 사람, 그래서 믿음이 신실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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