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상태에 따라 육신의 상태가 드러난다는 의견에 매우 공감합니다.(저는 비록 나쁜 쪽에서 공감하고 있는 처지입니다만)
또한 응급실의 좋은 의사와 같으신 예수님의 성체가 눈 앞의 성전에 언제나 현존하시고 계심에 크게 감사 드리는 마음을 제가 배우게
되기를 바랍니다. 매 번 돌아서면 또 다쳐서 찾아와 치료 받고 돌아서는 일상의 반복이지만 언제인가는 영원한 치유의 삶을
얻을 수 있기를 소망하여 봅니다. (그러한 자격이 저에게 주어질 수 있는 지에 대한 희망은 현재로서는 0%에 근접하고 있을지라도)
자비의 주님께서 저 같은 자라도 용서 하시고 거두어 주시기를 빌고 또 빌어 봅니다.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