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완미카엘
(2018-10-26 18:55:37)
"너희는 왜 올바른 일을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
폐부를 찌르는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끝없이 거듭 되는 위선적인 언행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그런데 감옥에 갇혀 빚을 다 갚으려면 어떻게 되는 것인지도 사실 조금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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