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또 투신이란 신부님의 말씀을 들으니 이 단어가 강렬한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나는 얼마나 하느님께서 내게 주신 달란트를 가지고 투신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 주님께서 제게 주신 소명을 얼마나 충실하게 실천하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는 아침입니다. 이 세상 삶의 마지막 날에 기쁘고 뿌듯한 마음으로 주님께 나아갈 수 있도록 오늘도 깨어서 준비하는 하루이고 싶습니다.
김주완미카엘 (2018-10-25 02:17:10)
오늘 미사의 강론 중 신학교 생활 중의 실례를 들어 말씀하신 부분, 참 공감이 가는 내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