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연주요안나
(2018-10-22 17:56:35)
손을 내밀어 가만히 들여다봅니다.
스산해지는 가을에 따뜻한 체온으로 누군가를 위로해 줄 수도 있고,
분주히 움직여 청국장 찌개를 끓여, 가족과 함께 주님을 초대하는 저녁 만찬을 만들수 있는 손을요~
오늘을 잘 살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모두의 평화를 위해 두 손 모아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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