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연주요안나
(2018-10-17 10:06:17)
아침에 출근하면서
" 내 삶의 주인은 오직 하느님 당신 뿐이오니, 제 머릿 속의 온갖 걱정과 불안과 기우를 온전히 주님께 내어 맡깁니다" 고
기도하며 왔습니다.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에서 평화를 찾는 방법은 기도와 말씀 묵상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신부님의 강론 말씀을 양식 삼아 오늘도 평화가 함께 하는 축복된 하루되시길 빕니다.
또한 사랑,기쁨,평화,인내,호의,선의,성실,온유,절제의 성령의 열매가 주렁주렁 열리는 순례길 되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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