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계성당
(2018-10-10 06:22:50)
가을이 점점 익어갑니다. 풍성한 열매들과 오곡백과가 들판을 가득 메우고 애써 가꾸 농부들의 마음을 기쁨과 감사로 가득채우는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그러나 우리 이웃 중에는 질병으로 실직으로 이혼위기로 취업을 하지 못하여 고통을 받는 분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오늘은 가난과 고통에 힘겨워하는 분들을 위해 진심으로 마음을 다해 주님의 기도를 봉헌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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